서면 건마, 손목이 베개 위에 고정된 채 들어왔습니다
서면 건마에서 손목을 베개 위로 고정당한 채 들어오자 손이 풀리지 않았고, 그 압박에 숨이 바로 막혔습니다.
서면 건마 룸에서 손목이 베개 위로 눌리자 손이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그 상태로 안으로 들어오자 깊이가 바로 달라졌고, 숨이 목에서 막혔습니다. 손목이 고정된 채 허리가 밀려올 때마다 줄기가 끝까지 닿았고, 도망갈 곳이 없었습니다.
손목을 더 세게 누른 채 박는 속도를 올리자 손이 풀리려다 다시 붙잡혔습니다. 베개 천이 손바닥에 스치며 마찰이 남았고, 그 압박에 안쪽이 세게 조여 왔습니다. 절정 직전처럼 배가 단단해질 때마다 손목만 더 세게 눌렸습니다.
오일 바른 손이 손목을 잡은 채 허리를 밀어 올리자 각도가 바뀌었습니다. 손목이 베개에 박힌 채로 허벅지가 떨렸고, 귀두가 안쪽을 스칠 때마다 허리가 들썩였습니다. 손이 자유롭지 않으니 몸이 더 예민해졌고, 숨이 짧게 새어 나왔습니다.
문밖에서 발소리가 나자 손목이 잠깐 풀렸습니다. 손을 빼려다 다시 베개 위로 눌리자 고정되는 순간이 더 자극이었습니다. 멈췄던 간격 때문에 다시 들어올 때 안쪽이 세게 조여 왔고, 손목이 붙잡힌 채로 허리가 굳었습니다.
양쪽 손목을 베개에 모아 누른 채 빠르게 박자 절정 직전까지 갔습니다. 손이 흔들릴수록 압이 더 세졌고, 그 고정된 자세에서 속에 쏟아졌습니다. 끝난 뒤에도 손목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었고, 손이 바로 풀리지 못했습니다.
씻으면서 손목을 만지자 베개에 눌렸던 자리가 손끝으로도 달아올랐습니다. 서면 큰길로 나서도 손목이 고정된 채 들어오던 장면이 선명했고, 그 압박이 가장 오래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