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오피, 오일 가슴에 줄기가 파묻혔습니다
동성로 오피에서 따뜻한 오일이 가슴 골로 흘러 들어갔고, 손바닥이 미끄러지며 압을 줄 때마다 줄기가 그 사이 깊이 파묻혔습니다.
동성로 골목 오피 룸에 들어서자마자 데운 오일을 가슴 위로 흘려 주었습니다. 따뜻한 액이 쇄골을 타고 골 사이로 내려왔고, 손바닥이 그 위를 문지르며 압을 주자 이미 단단해진 줄기가 그 사이 깊이 파묻혔습니다. 오일 냄새가 코끝을 스치며 허리가 먼저 앞으로 쏠렸습니다.
오일이 많을수록 가슴이 더 미끄러웠습니다. 양손으로 모아 쥐었다 놓았다 할 때마다 귀두가 골 사이를 드나들었고, 압이 세질수록 허리가 앞으로 쏠렸습니다. 숨이 짧아질 때마다 손바닥이 다시 눌러 속도를 맞춰 주었고, 미끄러운 피부가 맞닿을 때마다 자극이 더 선명해졌습니다.
고개를 숙여 젖꼭지를 입에 물자 가슴이 한 번 더 조여 왔습니다. 오일 냄새와 체온이 섞인 채 줄기가 미끄러져 나갔다 다시 파묻히기를 반복하였고, 허벅지가 떨리며 시트에 무릎이 붙었습니다. 손바닥이 가슴을 세게 누를 때마다 허리가 짧게 들썩였습니다.
복도에서 발소리가 들려 허리를 잠깐 멈췄습니다. 귀두만 가슴 골에 걸친 채 숨을 골랐고, 발소리가 멀어지자 손바닥이 다시 압을 주며 줄기를 깊숙이 끌어당겼습니다. 멈췄던 간격 때문에 다시 움직일 때 자극이 더 세게 올라왔고, 오일이 하얗게 번지며 미끄러움이 더해졌습니다.
절정 직전에도 손을 풀지 않았습니다. 허리가 연달아 흔들리며 가슴 위로 쏟아지는 순간 오일 막이 하얗게 번졌고, 그 미끄러움에 몸이 더 세게 떨렸습니다. 끝난 뒤에도 바로 일어서지 못하고 가슴을 쓸어 주며 숨을 골랐고, 손바닥에 남은 온기가 오래 남아 있었습니다.
샤워실에서 가슴에 남은 오일 자국을 씻어 내자 피부가 달아오른 채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 자리를 손가락으로 스치자 다시 줄기가 움찔하였고, 출구까지 다리가 풀린 느낌이었습니다. 오일 가슴에 줄기가 파묻힌 장면이 가장 선명하게 남았고, 골목으로 나서도 그 미끄러운 압이 손에 남는 듯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