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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피, 미성년 동행은 아예 안 받더라

광주·전라 오피를 볼 때 나이 제한은 당연히 있을 줄 알았다. 상무 쪽에서 물어보니 미성년 동행 자체가 안 되는 곳이 많았고, 대기 공간도 없다는 답이 따로 왔다. 같이 갈 사람이 있으면 그부터 가려야 했다.

광주 오피, 미성년 동행은 아예 안 받더라

광주·전라 오피 안내를 보다가 입장 조건은 성인만이면 충분할 줄 알았다. 처음엔 같이 가는 사람 나이까지는 안 물을 거라고 생각했다. 상무 쪽에서 연락해 보니 미성년 동행은 받지 않는 곳이 많았고, 입구에서 확인한다는 말도 있었다. 그 한 줄이 안내마다 달랐다.

성인만 되나요만 묻지 말고, 미성년 동행이 가능한지부터 나눴다. 같이 기다리게 둘 공간이 있는지도 짧게 물었다. 답이 애매하면 출발 전에 동행 가능 여부와 대기 공간 유무만 받아 적었다. 그 두 줄이 있으면 접수창에서 덜 멈칫했다.

어제 동행이 된다고 한 말이 오늘도 같지는 않았다. 받는 사람이나 시간대가 바뀌면 대기 공간도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었다. 특정 업소가 연다 닫았다를 쓰지 않고, 갈 때마다 그 시각 기준으로 다시 물었다.

광주·전라 유흥가 쪽 출입구

같이 갔는데 미성년 동행은 안 된다고 해서 밖에서 기다리게 된 적도 있었다. 그다음부터는 연락할 때 동행 인원과 나이 조건부터 맞췄다. 그런 작은 차이가 도착해서야 드러났다. 충장로 쪽도 같은 식으로 물었다.

유정당에서 광주·전라 오피를 볼 때도 후기 칸에 동행·대기 말이 있으면 그 문장만 따로 읽어 봤다. 입장만 안 된다는 말과 대기 공간도 없다는 말은 느낌이 달랐다. 애매하면 연락해서 동행과 대기만 한 번 더 짚었다.

안내 문구에 성인만이라고만 적혀 있어도 동행·대기 규칙은 제각각이었다. 문구만 보고 끝내지 말고, 출발 전에도 한 번 더 물어보는 편이 덜 당황스러웠다. 되는 날과 안 되는 날이 섞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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