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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오피, 예약한 이름과 다른 사람이 갈 수 없었습니다

대구 동성로 근처 오피를 갔습니다. 예약은 친구 이름으로 해 두었습니다. 공동현관에서 이름을 확인하는데 제 이름과 달라서, 직원이 다시 전화 확인을 한 뒤에야 입실했습니다.

동성로 오피, 예약한 이름과 다른 사람이 갈 수 없었습니다

동성로 골목 오피에 갔습니다. 예약은 친구 이름으로 해 두었고, 저는 그 시간에 대신 갔습니다. 공동현관에서 이름을 묻는데 제 이름과 달라서 문이 안 열렸습니다. 직원이 예약 번호로 다시 전화 확인을 한 뒤에야 입실했습니다.

「예약한 이름과 방문자가 같아야 하는지」「대신 가도 되는지」「가면 누구 이름을 말해야 하는지」를 출발 전에 물었습니다. 그날은 예약자 본인만 받는다고 해서, 친구에게 이름을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대구역 근처에서도 비슷한 확인이 있었습니다. 문자로는 방 번호만 오고, 입실 때 이름을 한 번 더 받았습니다. 예약 이름과 전화 수신자 이름이 다르면, 그 자리에서 통화를 연결해 주었습니다.

대구·경북 유흥가 쪽 출입구

대신 가는 경우를 미리 말하지 않으면 입실이 막힐 수 있습니다. 친구 이름만 적혀 있고 실제 방문자가 다르면, 공동현관에서 오래 서 있게 됩니다. 예약할 때 「방문자가 바뀔 수 있는지」를 먼저 듣는 게 낫습니다.

「입실 때 신분증을 보는지」「이름만 말하는지」「예약 문자만 보여 주면 되는지」를 같이 물었습니다. 그날은 이름과 예약 문자만 확인했고, 신분증은 보지 않았습니다.

포항 쪽 오피에서는 예약한 사람 전화번호로만 초인종을 열어 주었습니다. 제 번호로 걸면 연결이 안 됐고, 예약자 폰으로 다시 걸어야 했습니다. 이름 확인과 전화 확인이 같이 붙어 있었습니다.

상호가 같아도 지점마다 입실 확인이 달랐습니다. 어떤 곳은 이름만, 어떤 곳은 예약자 통화까지 받습니다. 예전에 대신 갔다고 해서 이번에도 된다고 단정하면, 문 앞에서 다시 헤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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