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 안마, 허리를 움켜쥐고 앞으로 당겼습니다
둔산 안마에서 허리를 양손으로 움켜쥐고 몸을 앞으로 당겼습니다. 배가 붙는 순간 줄기가 입구를 밀고 들어갔습니다.
둔산동 안마 침대에 앉자마자 상대가 뒤에서 허리를 양손으로 움켜쥐었습니다. 앞으로 확 끌어당기자 등이 가슴에 붙었고, 이미 선 줄기가 엉덩이 사이로 파고들었습니다. 손아귀가 갈비 아래를 조일수록 숨이 짧아졌고, 그 힘으로 허리를 비틀자 귀두가 축축한 입구에 바로 걸렸습니다. 움켜쥔 압이 세질수록 줄기가 더 깊이 미끄러져 들어갔습니다.
움켜쥔 손을 풀지 않은 채 한 번 더 당기자 줄기가 끝까지 들어갔습니다. 안쪽이 뜨겁게 조여 오며 허벅지가 떨렸고, 나는 상대의 손목을 잡아 그 압을 유지한 채 박았습니다. 손가락이 느슨해질 때마다 깊이가 줄었고, 다시 조이면 삽입이 바로 살아났습니다. 허리에 남은 손자국만큼 박는 힘이 따라갔습니다.
옆으로 눕혀도 허리 손아귀는 그대로였습니다. 그 힘으로 줄기가 비스듬히 안쪽을 긁고 지나갔고, 상대가 짧게 신음하며 다리를 내 허리에 감았습니다. 땀으로 피부가 미끄러워져도 손은 놓지 않았고, 그 압이 있을 때만 절정이 가까이 왔습니다. 손아귀가 흔들릴 때마다 안쪽이 함께 꿈틀거렸습니다.
허리를 약하게 잡으면 리듬이 바로 끊겼습니다. 손끝이 등만 스칠 때는 안쪽이 느슨해졌고, 다시 양손으로 움켜쥐어 앞으로 당기자 줄기가 깊게 박히며 숨이 막혔습니다. 힘의 세기가 삽입의 깊이를 바꿨고, 약하게 잡힌 순간은 흥분이 한 템포 늦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허리를 꽉 움켜쥔 채 짧게 연달아 밀었습니다. 상대가 내 어깨를 붙잡고 몸을 더 앞으로 붙였고, 안쪽이 조여 오며 줄기가 뛰었습니다. 둔산 안마에서 그 손아귀 감각이 제일 오래 남았고, 허리를 놓치지 않은 채 끝난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