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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피, 업소 답글 날짜를 보고 최근인지 가늠했다

역삼에서 오피 후기를 읽다 손님 글보다 업소 답글 날짜를 먼저 봤다. 답이 오래전이면 최근 운영인지 단정하지 않고 다른 글로 더 맞춰 봤다.

강남 오피, 업소 답글 날짜를 보고 최근인지 가늠했다

강남 역삼에서 오피를 알아보다 후기 아래 업소 답글을 봤다. 손님 글은 최근인데 답글이 몇 달 전인 칸이 있었다. 반대로 답글만 최근에 달린 글도 있었다. 그날은 답글 날짜를 보고 최근 응대가 있는지 가늠만 했다. 그걸로 연다·닫았다를 단정하지는 않았다. 가늠과 확정은 다르게 뒀다.

선릉 쪽은 답글이 빠른 집이 있고, 손님이 남겨도 답이 없는 집이 있었다. 답이 없다고 해서 바로 운영이 멈춘 뜻은 아니었다. 답이 있어도 자동 문구처럼 같은 말만 반복인 경우도 있었다. 나는 이제 답글 날짜와 말투를 같이 본다. 날짜만 보고 끝내지 않는다.

후기를 볼 때 손님 글 날짜랑 업소 답글 날짜를 나란히 둔다. 간격이 길면 최근 다른 글의 답도 더 본다. 답이 최근이면 연락 가능 여부만 참고한다. 답글 한 줄로 예약을 확정하지 않는다. 메모에 날짜만 짧게 남겨 두면 나중에 비교하기 쉽다.

강남 유흥가 골목에서 전화하는 장면

답글이 최근이라고 해서 오늘도 바로 받는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답이 오래전이라고 해서 그날 연락이 안 되는 것도 아니다. 역삼·선릉도 집마다 달랐다. 답글만 보고 단정하면 헛걸음이 난다. 최근 흔적은 참고일 뿐, 연락으로 확인한다.

요즘은 강남 오피를 볼 때 후기 답글 날짜를 참고만 한다. 역삼에서 그 습관이 생긴 뒤로는 최근 응대 흔적과 다른 글을 같이 본다. 다음에도 답글이 보이면 날짜부터 맞추고, 단정은 남기지 않는다. 가늠은 하되 확정은 연락 후에 한다. 그 순서면 후기만 보고 서두르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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