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안마, 손톱에 등이 파고들어 허리가 들렸습니다
상무 안마에서 등이 간질리다 손톱이 살짝 파고들었고, 그 자극에 허리가 들리며 줄기가 안쪽을 깊게 밀어 넣었습니다.
상무대로 근처 안마 룸에서 엎드리자마자 오일 바른 등이 간질거렸습니다. 갑자기 손톱이 살짝 파고들자 허리가 절로 들렸고, 이미 단단해진 줄기가 시트에 눌린 채 허벅지 사이로 미끄러지며 입구를 찾았습니다. 등이 따끔할수록 허리가 더 높이 떠올랐습니다.
허리를 들어 올린 채로 뒤에서 밀어 넣자 안쪽이 바로 조여 왔습니다. 손톱이 어깨뼈 아래를 다시 긁을 때마다 박는 폭은 짧아져도 자극은 더 세졌고, 한 손은 사타구니를 움켜쥐며 허리를 더 세게 당겼습니다. 손톱이 멈출 때마다 숨이 짧게 터졌습니다.
손바닥 대신 손톱만으로 등을 훑자 숨이 끊겼습니다. 깊게 박힐 때마다 등이 붉어졌고, 그 자리에서 다시 손톱이 파고들었습니다. 귀두가 입구를 드나들 때마다 허리가 짧게 들썩였고, 등이 간질리다 아플 때 안쪽이 더 세게 조여 왔습니다.
복도에서 발소리가 흘러 허리를 멈췄습니다. 귀두만 넣은 채 이마를 베개에 붙이고 숨만 골랐고, 소리가 멀어지자 다시 깊게 밀어 넣었습니다. 멈췄던 간격 때문에 다시 움직일 때 안쪽이 더 세게 조여 왔고, 손톱이 등을 다시 파고들었습니다.
절정 직전에도 손톱을 풀지 않았습니다. 허리가 연달아 올라가며 속에 쏟아지는 순간 등이 따끔했고, 그 자극에 몸이 더 세게 떨렸습니다. 끝난 뒤에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등을 쓸어 주며 숨을 골랐습니다.
샤워실에서 등을 쓸어 보니 가느다란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 자리를 손으로 쓸어 내리자 다시 허리가 들썩였고, 출구까지 다리가 풀린 느낌이었습니다. 손톱이 등을 파고든 장면이 가장 선명하게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