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장, 쇄골에 입술이 붙었습니다
상무 출장에서 쇄골을 따라 입술이 내려갔고, 목덜미에서 멈춘 순간 숨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습니다.
상무지구 모텔로 부른 상대가 문을 열자마자 내 쇄골에 입을 붙였습니다. 뼈를 따라 천천히 내려가며 침을 남겼고, 목덜미에서 멈추자 숨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습니다. 손이 이미 바지 안으로 들어가 줄기를 감싸 쥐고 있었습니다.
침대에 눕힌 뒤에도 입술은 쇄골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귀두를 입구에 대고 밀어 넣자 안쪽이 축축하게 열렸고, 허리를 깊게 박을 때마다 목덜미에 이가 살짝 스쳤습니다. 키스와 삽입이 같은 박자로 맞춰지자 허리가 떨렸습니다.
얼굴을 옆으로 돌리자 쇄골 안쪽 골을 다시 핥았습니다. 손이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더 깊게 밀어 넣었고, 입술이 그 자리에서 빨아들일 때마다 줄기가 안쪽에서 꿈틀거렸습니다. 침이 쇄골을 타고 가슴 쪽으로 흘러내렸습니다.
옆방에서 문 여닫는 소리가 들려 허리를 멈췄습니다. 귀두만 넣은 채 이마를 맞대고 숨만 골랐고, 입술만 쇄골을 살짝 문질렀습니다. 소리가 멀어지자 다시 깊게 박히며 목덜미에 입술이 붙었습니다.
속에 쏟아지기 직전에도 입을 떼지 않았습니다. 허리가 짧게 연달아 올라가며 절정이 오는 순간 이가 쇄골을 물었고, 그 아픔에 몸이 더 세게 조여 왔습니다. 끝난 뒤에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목덜미에 숨을 불어 넣었습니다.
옷을 주울 때 쇄골 쪽 붉은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손으로 그 온기를 쓸어 내리자 다시 허리가 들썩였고, 엘리베이터까지 다리가 풀린 느낌이었습니다. 쇄골에서 목덜미로 내려간 입술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