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장, 등 위로 손톱이 파고들었습니다
강북 출장에서 등이 간질리다 손톱이 살짝 파고들었고, 그 자극에 허리가 들린 채 더 깊게 밀려 들어갔습니다.
강북 모텔로 출장 온 상대가 옷을 벗기자마자 내 등을 손으로 쓸었습니다. 처음엔 간질리기만 하다가 손톱 끝이 살짝 파고들었고, 그 순간 허리가 저절로 들렸습니다. 이미 단단해진 줄기가 배 쪽에 닿자 손톱이 더 세게 등을 긁어 내렸습니다.
엎드린 채 허리를 들어 올리자 뒤에서 귀두가 입구를 밀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안쪽이 조여 왔고, 등이 긁힐 때마다 허리가 더 높이 들렸습니다. 손톱이 날카로울수록 박는 폭이 짧아져도 자극은 더 세게 느껴졌습니다.
손바닥이 아니라 손톱만으로 어깨뼈 아래를 훑자 숨이 끊겼습니다. 허리를 깊게 박을 때마다 등이 붉어졌고, 그 자리에서 다시 손톱이 파고들었습니다. 앞쪽으로는 손이 사타구니를 움켜쥐어 줄기를 쥐었다 놓았다를 반복하였습니다.
복도에서 문 여닫는 소리가 들려 허리를 멈췄습니다. 귀두만 넣은 채 이마를 베개에 붙이고 숨만 골랐고, 소리가 멀어지자 다시 깊게 밀어 넣었습니다. 멈췄던 간격 때문에 다시 움직일 때 안쪽이 더 세게 조여 왔습니다.
절정이 오기 직전에도 손톱을 풀지 않았습니다. 허리가 짧게 연달아 올라가며 속에 쏟아지는 순간 등이 따끔했고, 그 자극에 몸이 더 세게 떨렸습니다. 끝난 뒤에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등을 쓸어 주며 숨을 골랐습니다.
샤워실에서 등을 거울로 보니 가느다란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손으로 그 자리를 쓸어 내리자 다시 허리가 들썩였고, 엘리베이터까지 다리가 풀린 느낌이었습니다. 등이 간질리다 손톱이 파고든 장면이 가장 먼저 기억에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