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건마, 가방을 룸에 들고 들어갔다
제주시 쪽 건마인데 가방 둘 곳이 안 적혀 있었다. 룸에 들고 들어갔더니 밖에 보관함이 있다고 하더라. 중앙로는 접수대 옆에 함이 있어서 그다음엔 그쪽으로 갔다.
제주시 쪽으로 건마를 잡았다. 가방을 들고 룸까지 들어갔다. 직원이 밖에 함이 있다고 해서 다시 나왔다. 카드에는 그 말이 없었다.
접수대 옆에 함이 있는 곳이 있었고, 복도 끝에만 두는 곳도 있었다. 중앙로 쪽은 함이 보여서 들어가기 전에 맡겼다. 출발 전에 가방 둘 곳부터 물었다.
룸 안에 두라고 한 곳도 있었다. 밖으로 다시 나갔다 들어오니 시간이 조금 깎였다. 짐 위치가 안내 한 줄에 없어서 처음에 들고 들어갔다.
함이 있다고 해서 큰 캐리어까지 되는 건 아니었다. 반대로 가방을 룸에 들여도 되는 곳도 있었다. 여행 짐이 큰 날은 크기를 말하고 나서야 자리가 나왔다.
맡긴 뒤에 열쇠나 번호를 받는지 따로 들었다. 그냥 두라는 곳이 있고, 메모를 주는 곳이 있었다. 제주시에서 중앙로로 옮겨 물어 봐도 그 차이는 있었다.
제주 건마는 비행기 짐이랑 겹치는 날이 있다. 가방을 어디에 두는지 모르고 들어가면 룸 앞에서 다시 나온다. 보관 위치랑 크기를 나눠 듣고 나서야 덜 헤맸다.
함이 접수대 옆에 있어도 잠금이 없는 곳이 있었다. 귀중품은 따로 들고 있으라는 말이 나왔다. 카드에는 함 위치만 없었고, 그 말도 없었다.
짐이 크면 미리 말했다. 작은 가방만 되는 곳이 있어서, 캐리어를 들고 가면 로비에 세워 두라는 답이 나왔다. 그 답을 듣고 나갔다.
중앙로 쪽은 함이 보여서 바로 맡겼다. 제주시 안쪽은 룸에 들고 들어간 뒤에야 밖을 가리켰다. 같은 제주라도 입구 구조가 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