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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마, 같이 온 사람이 로비에 앉아 있었습니다

부평역에서 친구와 같이 들어갔습니다. 대기 안내가 벽에 없어서 로비 소파를 가리키며 물었고, 직원은 같이 온 사람이 앉아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끝날 때까지 친구는 신발을 신은 채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경기 안마, 같이 온 사람이 로비에 앉아 있었습니다

부평역에서 내려 친구와 안마를 같이 받으러 갔습니다. 현관 벽에는 기다리는 자리 안내가 없었고, 승강기 옆 로비에 소파 하나만 보였습니다. 직원이 그 소파는 같이 온 사람이 앉아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친구는 신발을 벗지 않고 소파 끝에 앉았습니다. 가방은 무릎 위에 올렸고, 팔걸이에는 접은 우산을 걸었습니다. 저는 복도로 들어갔고, 안에서 로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코스가 끝나는 동안 그 자리는 친구 차지가 되었습니다.

한창 진행 중에 문자가 왔습니다. 물은 소파 옆 테이블에 있고, 다른 손님은 로비에 없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알겠다는 답만 짧게 보냈습니다. 오래 기다린다는 말은 그 문자에 없었습니다.

경기·인천 업소 대기 공간

문을 열고 나오니 친구는 같은 소파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우산이 팔걸이에서 조금 미끄러져 바닥에 닿아 있었습니다. 안내 문구가 없어도, 이날 로비는 같이 온 사람이 머무는 곳이었습니다. 직원은 나갈 때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예전에 다른 골목에서는 의자가 보여도 앉지 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날은 들어가기 전에 직원이 먼저 앉아도 된다고 해서 그 말을 따랐습니다. 다음 방문에서 로비가 같은 모습일지는 모릅니다. 안내가 없으면 현관에서 다시 묻겠습니다.

골목으로 나오니 비가 약하게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우산을 두고 온 줄 알고 발을 멈췄다가, 소파 쪽으로 다시 들어가 집어 왔습니다. 같이 온 사람의 짐은 방 안이 아니라 대기하던 자리에 있었습니다. 우산을 펴고 부평역 쪽으로 같이 걸었습니다.

다음에 둘이 움직일 때는 유정당에 올라온 대기 글을 먼저 읽겠습니다. 글이 모여 있는 화면은 유정당 이고, 바로 여는 곳은 yoojungdang7.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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