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출장, 후기 점수보다 쓴 날이 먼저더라
강남 쪽 출장 후기를 점수 높은 순으로만 봤더니, 작년 글이 위에 섞여 있더라. 작성 시점과 내가 가려던 날이 다른 줄은 몰랐다. 최근 글이랑 오래된 글을 나눠 보고 나서야 감을 잡았다.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1189번째부터 1200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강남 쪽 출장 후기를 점수 높은 순으로만 봤더니, 작년 글이 위에 섞여 있더라. 작성 시점과 내가 가려던 날이 다른 줄은 몰랐다. 최근 글이랑 오래된 글을 나눠 보고 나서야 감을 잡았다.
부평 쪽 오피를 예전에 찜만 해 두고 나중에 보러 갔더니, 카드 안내가 그날과 다르더라. 즐겨찾기는 찾기용인 줄만 알았다. 찜한 날과 오늘 안내를 다시 대조하고 나서야 연락했다.
충장로 쪽 스웨디시 카드에서 전화만 바로 눌렀더니, 나중에 어느 칸으로 물어봤는지 기억이 안 나더라. 목록에서 바로 연락되는 줄만 알았다. 경로를 짧게 남겨 두고 나서야 다시 찾았다.
서면 쪽 휴게텔에 주소만 보고 갔는데 현관이 그 번호가 아니더라. 건물 주소와 실제 출입구가 따로 있는 줄은 몰랐다. 간판·별도 출입구를 물어보고 나서야 들어갔다.
강남 쪽 안마 카드에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혀 있어서 건물 안 자리인 줄 알았다. 가 보니 자체는 없고 인근 유료만 안내하더라. 자체인지 옆인지 물어보고 나서야 차를 맞췄다.
제주시 쪽 건마에서 영업 종료까지 있을 생각이었는데, 나오니 버스 막차가 이미 끊긴 구간이더라. 끝나는 시간과 막차 시각을 미리 맞춰 보고 나서야 귀가 시간을 잡았다.
충장로 쪽 안마 카드에 건물 주소만 있어서 정문으로 가면 되는 줄 알았다. 가 보니 안내 간판은 뒷골목 쪽에 있었고, 정문 쪽은 다른 가게 출입이었다. 별도 출입구가 있는지 물어보고 나서야 입구를 찾았다.
동성로 쪽 건마 카드에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혀 있어서 건물 안 주차장인 줄 알았다. 가 보니 자체 주차는 없고 인근 유료만 안내하더라. 자체인지 인근인지 물어보고 나서야 맞춰 갔다.
은행동 쪽 오피에서 영업 종료까지 있을 생각이었는데, 나오니 막차가 이미 끊긴 구간이더라. 끝나는 시간과 막차 시각을 미리 맞춰 보고 나서야 귀가 시간을 잡았다.
연동 쪽 오피 카드에 건물 주소만 적혀 있어서 정문으로 가면 되는 줄 알았다. 가 보니 안내 간판은 옆동 골목에 있었고, 정문 쪽은 다른 가게 출입이었다. 별도 출입구가 있는지 물어보고 나서야 입구를 찾았다.
강남역 쪽 스웨디시 카드에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혀 있어서 건물 안 주차장인 줄 알았다. 가 보니 자체 주차는 없고 인근 유료만 안내하더라. 자체인지 인근인지 물어보고 나서야 맞춰 갔다.
부평·수원 쪽 휴게텔 안내를 보고 영업 종료까지 있으면 되는 줄 알았다. 가 보니 끝나는 시각과 막차 시각이 겹치는 구간이더라. 돌아가는 막차를 미리 계산하고 나서야 일정에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