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라 안마, 이용 규칙이 아래쪽에만 있더라
충장로에서 안마 안내 위쪽만 보면 규칙을 다 본 줄 알았다. 상무 쪽을 물어보니 촬영 금지 같은 말이 아래쪽에만 있는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끝까지 읽었다.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1141번째부터 1152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충장로에서 안마 안내 위쪽만 보면 규칙을 다 본 줄 알았다. 상무 쪽을 물어보니 촬영 금지 같은 말이 아래쪽에만 있는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끝까지 읽었다.
부평에서 안마 보관함이 있으면 짐이 안전한 줄 알았다. 수원 쪽을 물어보니 보관 유무와 책임 범위가 다르게 적힌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확인할 항목을 나눴다.
역삼에서 휴게텔 안내만 보면 수건이 자주 바뀌는 줄 알았다. 강남역 쪽을 물어보니 교체 주기를 적어 둔 곳과 안 적은 곳이 갈렸고, 물어보고 나서야 무엇을 볼지 적었다.
연동에서 건마 안내 위쪽만 보면 규칙을 다 본 줄 알았다. 중앙로 쪽을 물어보니 촬영 금지 같은 말이 아래쪽에만 있는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끝까지 읽었다.
강남에서 스웨디시 보관함이 있으면 짐이 안전한 줄 알았다. 홍대 쪽을 물어보니 보관 유무와 책임 범위가 다르게 적힌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확인할 항목을 나눴다.
서면에서 안마 안내만 보면 수건이 자주 바뀌는 줄 알았다. 해운대 쪽을 물어보니 교체 주기를 적어 둔 곳과 안 적은 곳이 갈렸고, 물어보고 나서야 무엇을 볼지 적었다.
둔산에서 스웨디시 경력 몇 년만 보면 압이 맞을 줄 알았다. 은행동 쪽을 물어보니 경력은 같아도 코스 설명이 다른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무엇을 묻는지 적었다.
반월당에서 휴게텔을 큰 건물 뒤로만 찾으면 될 줄 알았다. 동성로 쪽을 물어보니 같은 건물 이름인데 출구가 갈라지는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방향을 다시 적었다.
상무에서 건마 홈이 열려 있으면 지금도 받는 줄 알았다. 충장로 쪽을 물어보니 마지막 게시가 오래돼도 문은 여는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날짜를 다시 봤다.
수원에서 건마 회원은 도착해서 해도 될 줄 알았다. 인천 쪽을 물어보니 가기 전에 가입해야 혜택이 시작되는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순서를 다시 적었다.
역삼에서 휴게텔 화면 금액이 전화로 불러 주는 숫자인 줄 알았다. 선릉 쪽을 물어보니 그 숫자는 앱에서만 되는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어느 경로인지 다시 적었다.
연동에서 안마 쿠폰 두 장이 한 번에 될 줄 알았다. 노형 쪽을 물어보니 큰 쪽만 되고 나머지는 다음인 곳이 있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어느 장을 먼저 쓸지 다시 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