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라 건마, 담당자 성별 지정이
광주 건마 잡으면서 담당자 성별을 내가 고를 수 있는 줄 알았다. 충장로 쪽에서 물어보니 되는 안내도 있고, 당일 배정만 된다는 말도 있더라.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1069번째부터 1080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광주 건마 잡으면서 담당자 성별을 내가 고를 수 있는 줄 알았다. 충장로 쪽에서 물어보니 되는 안내도 있고, 당일 배정만 된다는 말도 있더라.
수원 쪽 휴게텔에서 물을 마시려고 잠깐 멈춘 적이 있다. 그 시간이 타이머에서 빠지는지 그냥 흘러가는지 몰랐는데, 부평이랑 안내가 서로 다르더라.
강남 안마 갔다가 코스를 다 쓰기 전에 몸이 먼저 풀린 날이 있었다. 남은 분을 그냥 버리는 줄 알았는데, 쉬는 시간으로 넘기는 곳도 있고 그대로 끝이라는 곳도 있더라.
제주 출장을 잡으면서 담당자 성별을 내가 고를 수 있는 줄 알았다. 제주시 쪽에서 물어보니 되는 안내도 있고, 당일 배정만 된다는 말도 있더라. 지정할 때 추가 조건이 있는지도 같이 듣게 됐다.
서울 스웨디시를 보다가 코스 중간에 물을 마시려고 잠깐 멈춘 적이 있다. 그 시간이 타이머에서 빠지는지 그냥 흘러가는지 몰랐다. 강남에서 물어보니 멈추는 곳도 있고 계속 가는 곳도 있더라.
부산·경남 휴게텔에서 코스를 다 쓰기 전에 몸이 먼저 풀린 날이 있었다. 남은 분을 그냥 버리는 줄 알았는데, 쉬는 시간으로 넘기는 곳도 있고 그걸로 끝인 곳도 있더라. 끝나기 전에 그 부분을 물어보게 됐다.
광주·전라 출장을 잡으면서 경유가 된다는 말만 듣고 일정을 짰다. 막상 물어보니 구간이랑 대기 시간이 따로 있더라. 두 번째 장소까지 이어지는 조건부터 짚고 나니 동선이 잡혔다.
대구·경북 출장을 볼 때 지도상으로는 코앞이라 기본만 나올 줄 알았다. 물어보니 그 동네는 최소 요금 구역이 따로 잡혀 있더라. 거리만 보지 말고 구역부터 짚게 됐다.
대전·충청 휴게텔을 보다가 심야 할증 시작만 적혀 있어서 끝나는 시각을 짐작하고 나섰다. 도착 전에 물어보니 끝나는 칸이 따로 없거나 표현이 애매하더라. 끝 시각부터 듣게 됐다.
부평에서 스웨디시 받다 향이 세서 머리가 아팠다. 미리 바꿀 수 있었는데 입실 전에 말을 못 했다. 수원 쪽은 무향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해서, 그때부터는 예약 문자에 한 줄 넣는다.
역삼에서 건마 받다 허리가 아파서 약하게 해 달라고 했다. 그 코스는 세기 고정이라 안 된다고 했다. 강남역 쪽은 초반만 된다길래, 언제부터 고정인지가 헷갈렸다.
연동에서 안마 받다 손이 세서 바꿔 달라고 했는데, 시작한 뒤에는 안 된다고 했다. 중앙로 쪽은 초반만 된다길래, 그 초반이 문 열고 들어올 때인지부터 헷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