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출장, 취소 나면 연락 온다고 해 놓고 안 왔습니다
둔산 출장을 잡으려다 자리가 없다고 해서 대기 목록에 올렸습니다. 취소 나면 문자 준다고 했는데, 그날 저녁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목록이 따로 없었습니다.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913번째부터 924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둔산 출장을 잡으려다 자리가 없다고 해서 대기 목록에 올렸습니다. 취소 나면 문자 준다고 했는데, 그날 저녁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목록이 따로 없었습니다.
서면 오피를 예약해 두고 당일 재확인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안 와서 그냥 갔더니 이미 취소로 처리돼 있었습니다. 문자만 믿고 가면 헛걸음이었습니다.
홍대 휴게텔에 주소 문자만 받았습니다. 골목 입구가 두 개라 핀이 없어서 십 분을 더 돌았습니다. 출발 전에 지도 핀을 달라고 했어야 했습니다.
수원 출장에 문자로 받은 금액만 챙겼습니다. 공동현관에서 만나니 주차비랑 연장 얘기가 나왔고, 그제야 안내 말고도 내는 칸이 있었습니다. 단정하지 말고 먼저 물어봤어야 했습니다.
충장로 휴게텔에서 도장을 받았는데, 다음번에 「이번엔 금액이 모자라서」라고 했습니다. 방문마다인지 결제 금액 기준인지가 달랐습니다. 대기실에서 그제야 카드를 다시 봤습니다.
동성로 안마 코스가 예상보다 길었습니다. 나와서 지하철 앱을 보니 막차가 지나간 뒤였습니다. 이용 끝나는 시각과 막차를 같이 안 봐서, 택시비를 더 썼습니다.
강남 스웨디시에 심야에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었습니다. 영업은 밤늦게까지인데, 문의 받는 시간은 따로였습니다. 아침 열 시쯤에야 「어제 문 닫은 뒤라 못 봤다」는 답이 왔습니다.
연동 안마에 들어가기 전에 씻으려 했습니다. 안내 데스크에서 「샤워는 끝난 뒤에만」이라고 해서, 탈의실에서만 옷을 갈아입고 들어갔습니다. 시설이 있다는 말과 쓸 수 있는 시각이 달랐습니다.
논현동 휴게텔을 지도 공유만 받고 갔습니다. 택시에서 내리니 상가 정문만 보였고, 핀은 건물 가운데에 있었습니다. 옆골목 공동현관 번호를 다시 받고 나서야 벨이 울렸습니다.
동성로 근처 오피에 새벽 두 시쯤 문자를 보냈습니다. 카드에는 늦게까지 받는다고 적혀 있었는데, 답은 아침 아홉 시가 넘어서야 왔습니다. 영업 시간과 문의 받는 시간이 달랐습니다.
둔산동 휴게텔 카드에 샤워실이 있다고 적혀 있어서 코스 전에 씻을 생각으로 갔습니다. 도착해 보니 샤워는 퇴실 뒤에만 되고, 코스 시간 안에는 탈의실만 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서면 안마를 지도만 보고 찾아갔습니다. 핀은 건물 한가운데에 찍혀 있어서 정문인지 옆골목인지 헷갈렸습니다. 주차 칸 앞에서 한 바퀴 돌고 나서야 공동현관 번호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