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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937번째부터 948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오피 서울 · 2026.10.19 22:15

건대 오피, 지도 핀이랑 입구가 어긋났습니다

서울 건대입구 근처 오피를 갔습니다. 지도에 찍힌 핀은 건물 한가운데였습니다. 실제 입구는 골목 쪽이라서, 핀만 보고 가다 반대편에서 한 바퀴 돌았습니다.

안마 부산·경남 · 2026.10.19 22:10

서면 안마, 층수만 보고 올라갔다 헤맸습니다

부산 서면 근처 안마를 갔습니다. 문자에는 몇 층이라고만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있었는데, 내리는 층이 안내와 달라서 계단참에서 다시 물었습니다.

휴게텔 대전·충청 · 2026.10.19 22:05

유성 휴게텔, 가운이 추가인지 몰라서 물었습니다

대전 유성 쪽 휴게텔을 저녁에 갔습니다. 카드에는 수건·가운 제공이라고만 적혀 있었습니다. 가운을 하나 더 달라고 하니 추가라고 해서, 그다음부터는 기본인지 추가인지부터 물었습니다.

스웨디시 대구·경북 · 2026.10.19 21:15

동성로 스웨디시, 급한 일로 중간에 나갔다 왔습니다

대구 동성로 근처 스웨디시를 오후 늦게 갔습니다. 코스 중간에 집에서 연락이 와서 잠깐 건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가도 되는지부터, 다시 들어올 방법을 데스크에서 듣고 움직였습니다.

건마 광주·전라 · 2026.10.19 21:10

상무 건마, 복도 방향을 말로만 들어서 헤맸습니다

광주 상무지구 건마를 갔습니다. 사진에는 룸만 크게 나와 있었고, 대기실이 엘리베이터 쪽인지 계단 쪽인지는 없었습니다. 내려서 어느 문으로 가야 하는지 문자로 다시 물었습니다.

안마 경기·인천 · 2026.10.19 21:05

부평 안마, 사진 열다섯 장인데 방은 넷이었습니다

인천 부평역 근처 안마를 골랐습니다. 갤러리에 방이 잔뜩 올라와 있어서 고를 게 많을 줄 알았는데, 데스크에서 들은 건 방이 네 개뿐이었습니다. 사진 장수와 실제 방 수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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