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오피, 주차장이라길래 갔더니 정산이 따로였습니다
광주 상무 오피를 차로 갔습니다. 주차장이 있다고만 해서 그냥 들어갔는데, 나갈 때 정산기가 따로 있었습니다. 코스 값에 들어간 줄 알았다가 카드로 한 번 더 긁었습니다.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949번째부터 960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광주 상무 오피를 차로 갔습니다. 주차장이 있다고만 해서 그냥 들어갔는데, 나갈 때 정산기가 따로 있었습니다. 코스 값에 들어간 줄 알았다가 카드로 한 번 더 긁었습니다.
인천 송도 쪽 휴게텔을 갔습니다. 가까운 역이라길래 환승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내린 호선이 달라지니 지상 문이 통째로 바뀌었습니다. 듣던 버스 정류장이 안 보여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강남 역삼 쪽 건마를 잡았습니다. 문자에 출구 번호만 적혀 있어서 그대로 나왔는데, 그다음 골목 설명이 없었습니다. 편의점 앞에서 방향을 두 번 바꿨습니다.
제주 노형 휴게텔을 차로 갔습니다. 주차 가능하다는 말만 보고 내려갔는데, 표에 시간당 요금이 찍혀 있더라고요. 무료인 줄 알았다가 출차 전에 따로 냈습니다.
서울 선릉 쪽 오피를 잡았습니다. 가까운 역이라길래 갔는데 환승하고 내린 칸이 달랐습니다. 같은 역 이름인데도 지상으로 나오는 문이 달라서, 처음 듣던 편의점이 안 보였습니다.
부산 서면 안마를 잡았습니다. 출구 번호는 받았는데 그다음 골목 설명이 없어서, 편의점 앞에서 한동안 서 있었습니다. 걷는 구간을 따로 물은 뒤에야 문을 찾았습니다.
광주 상무에서 역 출구 번호만 받아 두고 나갔습니다. 출구 앞에 서니 어느 골목으로 걸어야 하는지 안 적혀 있더라고요. 문자로 걷는 구간을 다시 받아서야 도착했습니다.
대구 반월당에서 가까운 역이라고 듣고 갔습니다. 환승역이라 내리는 호선이 달랐고, 같은 역인데도 걷는 길이 완전히 바뀌더라고요. 출구를 다시 물은 뒤에야 문을 찾았습니다.
대전 둔산에서 주차 된다고 듣고 차로 갔습니다. 건물 아래 주차장은 있었는데 무료인 줄 알았다가 시간당 요금이더라고요. 정액인지 시간당인지 미리 안 물어본 게 후회됐습니다.
제주 연동에서 욕조 있는 방으로 잡았었습니다. 카드엔 스파 표시가 있었는데, 열린 방엔 샤워기만 달려 있더라고요. 안내 데스크에 다시 말하고 방을 바꿨습니다.
강남 역삼에서 사우나 있는 건마로 골랐었습니다. 들어가 보니 공용 사우나는 있는데 코스 안에 안 들어가더라고요. 데스크에서 별도인지부터 듣고 나서 시간을 다시 짰습니다.
인천 부평에서 큰길 옆 건물을 잡았었습니다. 방은 깔끔했는데 창밖으로 버스 소리가 계속 들어왔습니다. 안쪽 방으로 옮긴 뒤에야 좀 조용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