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TEST

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841번째부터 852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스웨디시 부산·경남 · 2026.10.21 15:11

서면 스웨디시, 줄에 선 순서가 아니었습니다

서면역 6번 출구 골목 스웨디시에 먼저 도착해 복도 의자에 앉았습니다. 나중에 온 사람이 문자 번호를 카운터에 보여 주고 먼저 들어갔습니다. 나는 도착한 순서로 받는 줄 알았습니다.

출장 대전·충청 · 2026.10.21 15:10

둔산 출장, 낮엔 바로 왔고 밤엔 밀렸습니다

둔산네거리에서 같은 날 출장을 낮과 밤에 한 번씩 불렀습니다. 낮은 골목 입구에서 차가 바로 섰고, 밤은 공동현관 앞에서 문자 번호만 본 채 오래 서 있었습니다.

안마 대구·경북 · 2026.10.21 14:12

동성로 안마, 낮 할인은 들어올 때 잘렸습니다

동성로 골목에서 안마 낮 할인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두 시까지라고만 적혀 있었고, 그 시각이 문을 여는 쪽인지 관리가 끝나는 쪽인지는 없었습니다. 반월당 쪽에서 온 차가 입구에 한 대 서 있었습니다.

스웨디시 광주·전라 · 2026.10.21 14:11

상무 스웨디시, 표기 금액에 세금이 빠져 있었습니다

상무지구 대로에서 스웨디시 안내 금액을 끝까지 봤습니다. 그 숫자에 세금이 들어 있는지는 한 줄도 없었습니다. 카운터 합계가 더 나와서, 카드를 넣기 전에 포함인지부터 물었습니다.

출장 경기·인천 · 2026.10.21 14:10

부평 출장, 안내 시간은 관리 시작이었습니다

부평 골목에서 출장 문자를 다시 읽었습니다. 적힌 육십 분이 문을 연 시각부터인지, 관리가 시작된 뒤부터인지 없었습니다. 주차 전표의 들어온 시각과 방 안 시계가 달랐습니다.

오피 강남 · 2026.10.21 13:12

강남 오피, 낮과 저녁의 대기가 달랐습니다

강남역 8번 출구에서 같은 날 오피를 두 번 물었습니다. 낮은 바로 들어갔고 저녁은 대기 의자가 가득이었습니다. 배정 순번도 그 시간대에 따라 달랐습니다.

안마 서울 · 2026.10.21 13:10

홍대 안마, 경력 숫자가 압을 말해주진 않았습니다

홍대입구에서 안마 경력 십 년만 보고 들어갔습니다. 공동현관 앞에서 기다리는데, 숫자는 같아도 손이 센지는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자격 표시는 벽에 있었고, 압은 방에 들어가서야 알았습니다.

건마 대전·충청 · 2026.10.21 12:11

둔산 건마, 조명 안내가 화면에 없었습니다

정부청사 정류장에서 내려 골목 건마 화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코스 이름만 있고 조명을 낮출 수 있는지는 한 줄도 없었습니다. 누운 뒤에 스위치가 문 밖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스웨디시 대구·경북 · 2026.10.21 12:10

반월당 스웨디시, 룸에 시계가 없었습니다

동성로 횡단보도에서 문자로 온 번호를 누르고 스웨디시 룸에 들어갔습니다. 벽에 시계가 없어서 다음 약속 시각을 방 안에서는 볼 수 없었습니다. 끝나는 시각은 복도 소화기 옆에서만 들었습니다.

가이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