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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757번째부터 768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건마 광주·전라 · 2026.10.22 19:14

상무 건마, 주차 허용이 이용보다 짧았습니다

상무 지하에 차를 넣으니 기둥 스티커의 주차 허용이 따로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보낸 시간보다 그 시계가 먼저 끝났고, 나가기 전에 스티커를 다시 보았습니다.

오피 부산·경남 · 2026.10.22 18:13

부산 오피 타임할인, 시작 시각이 따로 있었습니다

서면 오피 칠판의 타임할인은 일곱 시부터 아홉 시까지였습니다. 여섯 시 이십 분에 도착하니 직원은 아직 그 칸이 아니라고 벽시계를 가리켰습니다. 기본가 줄은 맨 위에 따로 남아 있었습니다.

스웨디시 서울 · 2026.10.22 18:13

서울 스웨디시, 동을 넣자 핀이 옮겨졌습니다

홍대에서 스웨디시를 마포구만 고르니 연남동이랑 서교동이 한 화면에 섞였습니다. 서교동을 넣고 지도 핀을 보니 출구와 방향이 반대였고, 문자 번지를 넣자 골목 간판 앞으로 붙었습니다.

안마 제주 · 2026.10.22 18:13

제주 안마, 벽의 현금이랑 카드 합계가 달랐습니다

연동 안마 유리 아래 금액 끝에는 현금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카드를 내밀자 미리보기에 줄이 하나 더 붙었고, 현금으로 낸 앞사람 영수증은 한 줄이었습니다. 저도 현금을 꺼내 그 한 줄로 맞추었습니다.

휴게텔 광주·전라 · 2026.10.22 17:12

광주 휴게텔, 복도 사진은 방 위치를 못 말했습니다

충장로 골목 휴게텔에서 복도 사진을 먼저 받았습니다. 대기실이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는 사진에 없었고, 전화로 물으니 엘리베이터에서 오른쪽 두 번째라고 하였습니다. 가서 보니 의자는 복도 끝 창가에 있었습니다.

건마 대구·경북 · 2026.10.22 17:12

대구 건마, 중간에 나갈 때 문 절차가 있었습니다

동성로 안쪽 건마에서 삼십 분이 지나 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방을 그냥 나서려니 직원이 복도 끝 초인종을 먼저 누르라고 하였습니다. 그 벨 뒤에야 바깥문이 열렸습니다.

안마 대전·충청 · 2026.10.22 17:12

대전 안마, 열이 있어 입장을 거절당했습니다

둔산동 안마 문 앞에서 이마를 짚어 보더니 열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목 안이 칼칼한 상태라 입장 종이를 받지 못했습니다. 해열제를 먹었다는 말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건마 제주 · 2026.10.22 16:13

제주 건마, 현금 안내와 카드 금액이 달랐습니다

제주시 중앙로 골목 건마에서 벽의 현금 금액을 보고 카드를 먼저 냈습니다. 영수증은 사천 원이 더 컸고, 유리 아래 메모에 카드 추가가 적혀 있었습니다. 현금으로 다시 내니 벽 숫자와 맞았습니다.

휴게텔 강남 · 2026.10.22 16:13

강남 휴게텔, 금요일 저녁이 주말가로 나왔습니다

강남역에서 나와 금요일 저녁 일곱 시에 휴게텔로 들어갔습니다. 평일 금액을 보고 갔는데 직원은 주말가라고 하였습니다. 종이에는 금요일 여섯 시 이후부터 일요일 낮까지가 한 줄이었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2 16:13

부평 휴게텔, 전화보다 문자가 먼저 왔습니다

부평 밤거리에서 휴게텔에 전화를 두 번 걸었으나 받지 않았습니다. 같은 번호로 문자를 넣으니 사 분 뒤에 골목 이름이 왔습니다. 메신저는 읽음만 떠 있었고, 저는 문자에 적힌 간판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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