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TEST

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793번째부터 804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출장 대전·충청 · 2026.10.22 07:12

둔산 출장, 구만 고르니 동이 달랐습니다

대전 출장을 서구로만 잡아 두었더니 도착 문자는 갈마동으로 왔습니다. 지도 핀은 둔산동 골목 안이었고, 구 이름만으로는 현관 번호가 맞지 않았습니다.

오피 부산·경남 · 2026.10.22 07:12

서면 오피, 카드 합계가 현금과 달랐습니다

서면 오피 벽에 붙은 금액은 현금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카드를 내밀자 단말기 합계가 그 글씨와 달랐고, 현금으로 계산한 옆 사람 영수증은 한 줄이었습니다.

스웨디시 서울 · 2026.10.22 07:12

강남 스웨디시, 금요일은 평일 칸이었습니다

강남 스웨디시 달력에서 금요일은 평일 색이었습니다. 일요일 칸은 토요일과도 달랐고, 주말이라고 알고 들어간 요일과 카운터 수첩이 같지 않았습니다.

스웨디시 경기·인천 · 2026.10.22 06:13

부평 스웨디시, 당일 전화가 없어서 취소였습니다

부평 스웨디시 주차장에서 통화 목록을 내려 보았더니 당일 받은 전화가 없었습니다. 카운터 종이는 확인 전화가 없으면 그 자리를 취소로 적고 있었습니다. 제 이름은 이미 가로줄이 그어져 있었습니다.

출장 광주·전라 · 2026.10.22 06:13

상무 출장, 할증 끝나는 시각이 비어 있었습니다

상무지구 모텔 복도에서 출장 안내 종이를 받아 보니 할증은 밤 열 시 시작만 적혀 있었습니다. 끝나는 칸은 흰 여백이었습니다. 직원은 그 여백을 아침까지로 읽고 있었습니다.

오피 대구·경북 · 2026.10.22 06:13

동성로 오피, 공휴일 할증이 토요일과 달랐습니다

동성로 오피 입구 칠판을 보니 토요일 할증과 공휴일 할증이 두 줄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오늘은 공휴일이었고, 토요일 줄의 표시와 오늘 도장 색이 달랐습니다. 직원은 그 두 줄을 하나로 보지 않았습니다.

안마 서울 · 2026.10.22 05:14

서울 안마, 친구 이름이라 현관이 막혔습니다

홍대 안쪽 안마 공동현관에서 인터폰을 누르자 문자에 적힌 이름은 친구 것이었습니다. 현관에 선 사람은 저였고, 접수에서는 그 이름이 맞을 때까지 안쪽 복도를 열지 않았습니다.

건마 제주 · 2026.10.22 05:14

제주 건마, 십이 분 늦어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제주 건마 주차장에 차를 넣으니 예약보다 십이 분이 지나 있었습니다. 직원은 십오 분까지만 자리를 남겨 둔다고 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 명단의 제 이름은 아직 지워지지 않은 채였습니다.

오피 강남 · 2026.10.22 05:14

강남 오피, 당일 빈자리는 문자로만 왔습니다

강남 오피 당일 빈자리를 역삼역 앞에서 물었더니 전화는 문자함을 보라는 말만 남겼습니다. 비는 시각은 문자에만 적혀 있었고, 접수 장부도 그 글자만 받아 적었습니다.

건마 대구·경북 · 2026.10.22 04:14

반월당 건마, 친구 이름으로 잡힌 자리였습니다

반월당 건마 접수에서 문자 첫 줄을 보니 친구 이름만 적혀 있었습니다. 현관에 선 사람은 저였고, 동행 칸은 비어 있었습니다. 친구가 전화로 그 이름을 말한 뒤에야 안쪽 문이 열렸습니다.

스웨디시 대전·충청 · 2026.10.22 04:14

둔산 스웨디시, 십팔 분 늦게 문을 열었습니다

둔산동 스웨디시 대기 의자에서 벽시계를 보니 예약보다 십팔 분이 지나 있었습니다. 직원은 이십 분이 넘으면 다음 사람에게 넘긴다고 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 제 이름이 지워지지 않은 채 남아 있었습니다.

출장 부산·경남 · 2026.10.22 04:14

서면 출장, 빈자리는 문자로만 왔습니다

서면 골목에서 출장 전화를 걸었더니 오늘은 통화로 빈자리를 말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끊긴 뒤 문자에만 오늘 비는 시각이 적혔습니다. 기사 수첩에는 그 문자의 시각만 옮겨져 있었습니다.

가이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