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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805번째부터 816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출장 강남 · 2026.10.22 03:14

강남 출장, 교대 시간에 답이 늦었습니다

강남역 3번 출구 앞에서 출장 문자를 넣었더니 답이 한참 뒤에 왔습니다. 화면에는 교대라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한 줄이 떠 있었습니다. 그 틈에는 받을 사람이 한 명뿐이라 예약 시각을 뒤로 옮겼습니다.

건마 경기·인천 · 2026.10.22 03:14

부평 건마, 수건 교체일이 적혀 있었습니다

부평 골목 건마 복도에서 수건장 문을 여니 안쪽에 교체 날짜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었습니다. 룸 선반에는 그 날짜가 없는 곳도 있었습니다. 적힌 날짜를 읽고 오늘 수건을 받았습니다.

휴게텔 광주·전라 · 2026.10.22 03:14

충장 휴게텔, 가방은 보관함에 두었습니다

충장로 휴게텔 입구에 작은 철제 보관함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안내 종이에는 귀중품은 손님이 가진다고 적혀 있었고, 겉옷만 함에 넣으라고 직원이 말했습니다. 가방은 함에 넣고 지갑은 주머니에 남겼습니다.

안마 부산·경남 · 2026.10.22 02:14

서면 안마, 룸에는 시계가 없었습니다

서면 안마 룸에 들어가 벽을 둘러보니 시계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휴대폰은 가방째 맡아 두어 화면으로도 시간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일정이 있는 밤이라 바늘이 없는 방이 길게 느껴졌습니다.

건마 서울 · 2026.10.22 02:14

이태원 건마, 신발은 현관에서 벗었습니다

이태원 건마 현관에는 신발을 두는 나무 선반이 먼저 보였습니다. 직원은 여기서 벗고 슬리퍼로 룸까지 들어가라고 하였습니다. 룸 문 안쪽에는 신발을 올릴 자리가 없었습니다.

휴게텔 제주 · 2026.10.22 02:14

제주 휴게텔, 예약 이름이 달라 멈췄습니다

제주 시내 휴게텔 접수에서 예약 문자를 펼치니 적힌 이름이 내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친구가 대신 잡아 둔 자리라 장부와 방문자가 달랐습니다. 직원은 그 이름이 확인되기 전에는 키를 넘기지 않았습니다.

오피 광주·전라 · 2026.10.22 01:15

상무 오피, 안내 시간은 입실부터였습니다

상무지구 오피 공동현관에서 받은 안내 종이는 한 시간이었습니다. 창구 시계는 문을 연 시각부터 가고 있었고, 관리가 시작된 벽시계와는 분이 달랐습니다. 나는 입실 쪽 숫자로 자리를 비웠습니다.

휴게텔 대구·경북 · 2026.10.22 01:15

동성로 휴게텔, 합계가 표기보다 더 나왔습니다

동성로 휴게텔 창구 종이에는 금액만 있고 세금이라는 글자는 없었습니다. 합계를 적어 달라고 하니 표기 아래에 한 줄이 더 붙었습니다. 나는 그 줄을 읽기 전에는 카드를 내밀지 않았습니다.

건마 대전·충청 · 2026.10.22 01:15

둔산 건마, 두 번째 방문인데 혜택이 빠졌습니다

둔산동 건마 창구에서 두 번째라고 말하니 혜택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지난번 문자에는 며칠 안이라는 줄이 있었고, 그 날짜는 이미 지나 있었습니다. 횟수는 모였는데 기간이 먼저 끝나 있었습니다.

스웨디시 제주 · 2026.10.22 00:14

제주 스웨디시, 끝나기 전에 노크가 있었습니다

연동 2층 스웨디시에서 코스가 끝나 갈 무렵 문 밖에서 노크가 두 번 났습니다. 남은 분을 입으로 말해 주어 연장할지 고를 틈이 있었고, 나는 수건을 잡기 전에 고개를 저었습니다.

안마 강남 · 2026.10.22 00:14

강남 안마, 밤에는 초인종 자리가 달랐습니다

역삼 골목 안마 건물은 낮에 1층 초인종으로 열렸습니다. 밤에는 그 버튼이 잠겨 있고 옆 인터폰에만 불빛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문자로 받은 네 자리를 누르고 나서 잠금이 풀렸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2 00:14

인천 휴게텔, 간판이 꺼져 있는데 문이 열렸습니다

부평 골목 휴게텔 간판 불은 꺼져 있었습니다. 닫은 줄 알고 발길을 돌리려다 2층 유리에 실내등이 보여 문을 당겨 보았습니다. 안에서는 창구가 열려 있었고, 간판은 그대로 어두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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