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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685번째부터 696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휴게텔 강남 · 2026.10.24 03:16

강남 휴게텔, 계산서 칸이 문 사진에 없었습니다

논현 편의점 앞에서 택시를 내렸습니다. 강남 휴게텔 문 사진에는 입실 시각만 적혀 있었고 세금계산서 칸은 그 사진에 없었습니다. 열쇠를 받기 전에 번호를 보내야 메일이 나온다는 답이 왔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4 03:16

인천 휴게텔, 주차 허용이 입실보다 짧았습니다

송도 호숫가 가로등 아래서 휴게텔 차단기가 올라갔습니다. 화면의 주차 허용은 입실 안내보다 한 시간이 짧았습니다. 나는 운전대에 손을 둔 채로 두 시각을 메모에 따로 적었습니다. 객실 종이와 그 화면은 같은 분을 가리키지 않았습니다.

안마 광주·전라 · 2026.10.24 03:16

광주 안마, 노상 자리를 버스에서 물었습니다

충장로 버스가 다리 위에 있을 때 안마 창구로 문자를 넣었습니다. 전용 주차장 글자는 간판 사진에 없었고, 답은 편의점 지나 노상 두 칸을 쓰라는 말이었습니다. 정류장에 내리니 그 칸 앞에 시간 표지판이 서 있었습니다.

휴게텔 부산·경남 · 2026.10.24 02:14

서면 휴게텔, 새 코스 종이는 두 칸이었습니다

서면 전철을 나와 골목 휴게텔 데스크에 섰습니다. 새로 붙은 코스 종이에는 이름과 분만 있었고, 예전 코스 종이에는 샤워와 방 크기가 적혀 있었습니다. 나는 두 장을 나란히 두고 다른 점을 물었습니다.

안마 서울 · 2026.10.24 02:14

홍대 안마, 급한 일에 카드키를 맡겼습니다

홍대 안마 방에서 동생 전화가 울려 코스를 멈췄습니다. 문 안내에는 중간에 나가는 말이 없었습니다. 벽 수화기로 데스크에 알리고, 엘리베이터 카드키를 고리에 맡긴 뒤에 일층으로 내려왔습니다.

휴게텔 제주 · 2026.10.24 02:14

노형 휴게텔, 이마 띠가 붉어 방을 못 받았습니다

노형오거리 택시에서 내려 목이 잠긴 채로 휴게텔 로비에 들어갔습니다. 데스크 종이에는 열, 기침, 어지러움 세 칸이 있었습니다. 이마 띠가 붉어지자 직원은 방 번호를 적지 않았습니다.

스웨디시 광주·전라 · 2026.10.24 01:15

상무 스웨디시, 새 코스 설명이 한 줄뿐이었습니다

충장로 버스에서 내려 상무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스웨디시 메뉴판에는 새로 붙은 코스 이름만 있었고, 예전 코스와 뭐가 다른지는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공동현관 앞에서 문자로 그 차이를 물었습니다.

휴게텔 대구·경북 · 2026.10.24 01:15

반월당 휴게텔, 중간에 나가려면 쪽지가 필요했습니다

반월당 휴게텔 방에서 집 전화가 울려 코스를 끝까지 못 할 것 같았습니다. 문 안 안내에는 나가는 말이 없었고, 데스크에서 분홍 쪽지에 도장을 받아야 현관이 열렸습니다. 같은 쪽지가 있어야 같은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건마 대전·충청 · 2026.10.24 01:15

둔산 건마, 열 나면 대기실에서 돌려보냈습니다

둔산동 골목 건마 앞에서 목이 칼칼해 창구에 문자를 넣었습니다. 열이 있으면 호실 번호가 안 나온다는 답이 왔고, 데스크에서 이마가 따뜻하다며 쪽지를 주지 않았습니다. 장부에는 노쇼가 아니라 컨디션이라고 적혔습니다.

휴게텔 제주 · 2026.10.24 00:13

연동 휴게텔, 영문 앱과 로비 상호가 달랐습니다

연동 로터리에서 내린 택시는 골목 입구에서 바로 돌아갔습니다. 휴게텔 로비 상호는 한글이었고, 외국인 동료 앱에는 영문 건물 이름만 떠 있었습니다. 편의점 앞에서 문자로 출입을 물으니 한글 성과 호실을 쪽지로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안마 강남 · 2026.10.24 00:13

선릉 안마, 세금계산서 메일은 코스 뒤에 왔습니다

선릉역 개찰구를 나오기 전에 안마 창구로 문자를 넣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옆 코스표에는 세금계산서 글자가 없었고, 답은 사업자 번호를 코스 전에 보내면 메일이 끝난 뒤에 온다는 두 줄이었습니다. 카드 전표만으로는 그 메일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건마 경기·인천 · 2026.10.24 00:13

부평 건마, 코스 카드와 주차 종이가 달랐습니다

부평 지하상가 계단을 올라오자 밤공기가 목덜미에 닿았습니다. 건마 문 카드에는 코스 금액만 있었고, 나는 손잡이를 잡기 전에 현장에서 더 나오는 종이가 있는지 문자로 물었습니다. 답은 열한 시가 넘으면 주차가 다른 종이라는 한 줄이었고, 타월은 그 코스 안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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