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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709번째부터 720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휴게텔 강남 · 2026.10.23 19:14

강남 휴게텔, 술 한 잔에 현관에서 멈췄습니다

역삼 회사 저녁을 끝내고 택시를 타고 강남 휴게텔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접수에서 오늘 술을 마셨으면 방은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안내판에는 그 말이 없어서 다시 올라가기 전에 문자로 잔 수를 물었습니다.

오피 경기·인천 · 2026.10.23 19:14

부평 오피, 새 번호는 접수 창에만 통했습니다

부평 지하상가에서 번호를 바꾼 뒤 구월동 오피 대기실에 앉았습니다. 도착 벨은 울리지 않았고, 아침 예약 명단에는 해지한 번호만 있었습니다. 그 문자 창에 새 번호를 적자 그제야 벨이 울렸습니다.

출장 광주·전라 · 2026.10.23 19:14

충장로 출장, 추천 줄에만 예약이 열렸습니다

광주 충장로에서 친구가 보낸 출장 화면을 열고 일반 줄 업소로 먼저 걸었습니다. 그 칸에는 쿠폰도 예약도 없었고, 추천 줄만 타임할인과 예약이 열려 있었습니다. 동네 이름이 같다고 두 줄의 조건을 한 덩어리로 두지 않았습니다.

스웨디시 부산·경남 · 2026.10.23 18:14

서면 스웨디시, 한 잔 뒤에 문에서 돌아섰습니다

서면 롯데 옆 골목에서 맥주 잔을 비우고 스웨디시 유리문을 밀었습니다. 직원이 숨결을 맡더니 술 마신 손님은 오늘 안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코스 종이에는 그 줄이 없었습니다.

출장 서울 · 2026.10.23 18:14

홍대 출장, 바꾼 번호로는 문자가 안 왔습니다

홍대 주차장에서 출장 도착 문자를 기다렸는데 새 폰은 조용했습니다. 예약 때 남긴 번호는 어제 해지한 번호였고, 안내는 서랍 속 옛 폰으로만 가 있었습니다. 접수한 창에 새 번호를 적었더니 벨이 울렸습니다.

건마 제주 · 2026.10.23 18:14

연동 건마, 추천 칸만 쿠폰이 열려 있었습니다

제주 연동 로터리에서 건마 목록을 열자 사진이 비슷한 카드가 위아래로 붙어 있었습니다. 위 칸은 타임할인과 쿠폰, 예약이 열려 있었고 아래 칸은 그 버튼이 없었습니다. 같은 거리라고 조건을 같다고 두지 않았습니다.

휴게텔 광주·전라 · 2026.10.23 17:12

상무지구 휴게텔, 글 두 개가 별을 흔들었습니다

광주 상무지구 호수공원 주차선에서 휴게텔 후기 칸을 열자 글은 두 개이고 별은 넷이었습니다. 어제 인쇄한 종이에는 글이 아홉이고 별은 셋이었습니다. 남은 글의 욕조 방은 오늘 들어간 샤워 칸과 달랐습니다.

건마 대구·경북 · 2026.10.23 17:12

동성로 건마, 전화 금액과 현장 종이가 달랐습니다

대구 동성로 공구 골목에서 건마로 전화를 걸자 초저녁 코스 금액만 말하였습니다. 접수 탁자 시계는 그 시각을 넘겨 있었고, 종이 아랫줄이 단말기와 같았습니다. 영수증에는 전화 줄과 밤 줄이 따로 찍혀 있었습니다.

안마 대전·충청 · 2026.10.23 17:12

둔산동 안마, 번호표보다 예약 문자가 먼저였습니다

대전 둔산동 안마 복도에서 번호표를 뽑자 십칠 번이 나왔습니다. 나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은 낮 문자 화면을 보여 주고 먼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직원은 예약 문자가 번호표보다 앞이라고 하였습니다.

안마 제주 · 2026.10.23 16:14

연동 안마, 같은 상호인데 문이 달랐습니다

제주 연동 로터리 안마는 간판이 차선 양쪽에 같은 글자로 켜져 있었습니다. 문자에 적힌 문은 공항 도로 쪽이었는데, 초인종 너머에서는 바닷가 지점 번호로 오라고 하였습니다. 주차 비밀번호는 한쪽 문에만 먹었습니다.

건마 강남 · 2026.10.23 16:14

강남역 건마, 별 다섯이 글 하나에 있었습니다

강남역 8번 출구에서 건마 후기 칸을 열었더니 글은 하나이고 별은 다섯이었습니다. 접수에서 어제 화면을 보여 주니 글은 둘이고 별은 셋이었습니다. 남은 글에 적힌 창가 의자는 그 방에 없었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3 16:14

부평 휴게텔, 밤 입실 금액이 전화와 달랐습니다

부평역 택시 줄에서 휴게텔로 전화를 걸자 초저녁 입실 금액만 말하였습니다. 카운터 시계는 그 시각을 넘겨 있었고, 종이의 아랫줄이 단말기와 같았습니다. 영수증에는 전화 줄과 밤 줄이 따로 찍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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