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TEST

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661번째부터 672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휴게텔 강남 · 2026.10.24 11:14

강남 휴게텔, 마지막 방은 안내보다 먼저 잠겼습니다

선릉역 2번 출구 골목 유리에는 종료 시각이 하나 붙어 있었습니다. 그 시각에 도착했는데 마지막 방 열쇠는 이미 서랍 안에 있었습니다. 직원은 유리 시각은 복도 불이고 방은 한 차례 먼저 잠긴다고 하였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4 11:14

부평 휴게텔, 시트 갈이가 안내 분 안에 먼저 들어갔습니다

부평 시장 쪽 휴게텔에서 안내 분이 침대 시간인 줄 알고 들어갔습니다. 앞사람 시트를 걷고 베개를 뒤집는 사이가 그 분 안에서 먼저 지나갔습니다. 직원은 방 태블릿은 시트가 깔린 뒤에 연다고 하였습니다.

건마 부산·경남 · 2026.10.24 10:12

서면 건마, 마지막 방은 문 닫기 전에 잠겼습니다

서면 주차장에서 받은 문자에는 문 닫는 시각만 길게 적혀 있었습니다. 골목에 들어서니 마지막 방은 그 시각보다 먼저 잠겨 있었습니다. 직원은 로비 불과 방 열쇠가 따로라고 하였습니다.

안마 대전·충청 · 2026.10.24 09:11

대전 안마, 추가는 현장이 아니라 예약 문자에 있었습니다

둔산 쪽 안마에 들어가 현장에서 추가를 고르려 했습니다. 추가 항목은 예약 문자에 이미 적혀 있었고 카운터에는 고를 종이가 없었습니다. 직원은 현장에서는 그 줄을 바꾸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건마 제주 · 2026.10.24 08:16

제주 건마, 노형동을 넣자 골목이 나왔습니다

렌터카를 노형 로터리에 세워 두고 제주시만 눌러 건마를 찾았습니다. 연동이랑 노형동이 한 목록에 섞여 있었고, 노형동을 넣은 뒤 번지가 공동현관 골목과 맞았습니다. 직원은 그 동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안마 강남 · 2026.10.24 08:16

강남 안마, 일요일 오전이 평일 칸이었습니다

일요일 오전 안마 대기 의자에 앉아 카운터 종이를 보았습니다. 금요일 밤을 주말 칸으로 기억하고 갔는데, 종이에는 일요일 낮 전이 평일 칸이었습니다. 직원은 집마다 경계가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4 08:16

구월 휴게텔, 객실 통화는 로비에서 하였습니다

구월 밤길에 휴게텔 문을 열고 들어가자 전화 안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객실 번호는 문자로 와 있었는데 관리 중 통화는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직원은 목소리는 로비에서만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가이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