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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673번째부터 684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건마 대전·충청 · 2026.10.24 07:13

둔산 건마, 관리 중 전화는 밖에 두었습니다

둔산 건마 공동현관을 지나 방에 들어가자 주머니 전화가 떨렸습니다. 관리가 시작되자 직원은 객실 안에서는 받지 말고 복도 바구니에 두라고 하였습니다. 문 앞과 문자에는 그 말이 없었고, 끝난 뒤 부재중은 세 통이었습니다.

안마 부산·경남 · 2026.10.24 07:13

해운대 안마, 복도 사진은 재작년 여름이었습니다

해운대 안마 대기 의자에서 카운터 위 복도 사진을 보았습니다. 타일이 방금 걸어온 복도와 달랐고, 직원은 그 장이 재작년 여름에 찍힌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문자 사진에는 날짜가 없었고, 샤워 커튼은 사진과 달랐습니다.

건마 서울 · 2026.10.24 07:13

홍대 건마, 문 앞 평수와 방이 달랐습니다

홍대 골목 건마 문 앞 종이에 6평이 적혀 있었습니다. 객실 문을 열자 침대가 양쪽 벽에 거의 닿아 있었고, 직원은 붙박이장까지 넣어 잰 숫자라고 하였습니다. 누우니 발끝이 수건에 닿았고, 복도는 방보다 넓었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4 06:14

부평 휴게텔, 놓고 온 우산은 서랍에 있었습니다

부평 밤 골목 휴게텔에서 접이식 우산을 의자 옆에 두고 나왔습니다. 문자에는 보관 날짜가 없고 서랍 번호만 있었습니다. 다음 날 그 서랍에서 우산을 찾았습니다.

스웨디시 광주·전라 · 2026.10.24 06:14

광주 스웨디시, 관리 중 전화는 밖에 두었습니다

충장로 쪽 스웨디시에서 관리가 시작된 뒤 전화가 진동했습니다. 방 안에서는 받지 않았고, 직원이 문 밖 선반으로 전화를 옮겨 달라고 하였습니다. 끝난 뒤에 그 선반에서 전화를 집어 들었습니다.

휴게텔 대구·경북 · 2026.10.24 06:14

대구 휴게텔, 타이머는 수건 다음에 켜졌습니다

동성로 휴게텔에 들어가도 벽시계는 멈춰 있었습니다. 수건을 침대에 놓은 뒤에야 초침이 돌았습니다. 들어올 때가 아니라 수건을 놓은 시각부터 세고 있었습니다.

안마 강남 · 2026.10.24 05:13

강남 안마, 취소 연락은 태블릿 순번이었습니다

강남역 안마는 당일 자리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취소가 나면 연락받는지 물으니 태블릿에 이름과 번호 끝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시간 뒤 그 순번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휴게텔 서울 · 2026.10.24 05:13

서울 휴게텔, 창을 열자 환기구가 멈췄습니다

이태원 골목 휴게텔 커튼을 젖히니 간판이 코앞이었습니다. 창을 손바닥만큼 열자 천장 환기구가 바로 멈췄습니다. 다시 닫으니 몇 초 뒤 날개가 돌아왔습니다.

안마 대구·경북 · 2026.10.24 04:14

대구 안마, 창문은 잠기고 환기구만 돌았습니다

동성로 골목 안마 문을 열자 복도 공기가 탁했습니다. 방 창 손잡이는 고리에 걸려 움직이지 않았고, 천장 환기구만 낮게 돌고 있었습니다. 직원은 창은 못 연다고 하였습니다.

스웨디시 대전·충청 · 2026.10.24 04:14

대전 스웨디시, 당일 빈자리는 통화로만 들었습니다

둔산 네거리에서 스웨디시 당일 빈자리를 문자로 먼저 물었습니다. 답은 통화로만 알려 준다는 한 줄이었습니다. 전화를 거니 오늘 비는 시각을 목소리로만 읽어 주었습니다.

건마 부산·경남 · 2026.10.24 04:14

부산 건마, 취소 연락은 수첩 순서였습니다

서면 골목 건마는 당일 자리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취소가 나면 연락받을 수 있는지 물으니 전화기 옆 수첩에 이름을 적었습니다. 두 시간 뒤 그 수첩 순서대로 전화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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