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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985번째부터 996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휴게텔 대전·충청 · 2026.10.19 06:11

둔산 휴게텔, 아이랑 가니 로비에서 걸림

둔산동 휴게텔 앞에 차를 대고 아이랑 같이 내렸다. 안내 문자엔 층수만 있었고, 동행 말은 없었다. 은행동 쪽은 1층 의자가 있다고 해서, 그다음엔 그부터 물었다.

건마 부산·경남 · 2026.10.19 06:11

서면 건마, 셋이 가니 한 명은 로터리에서 대기

서면 로터리 근처 건마를 셋이 맞춰 갔다. 카드에는 침대 사진만 있고 몇 명까지인지 없었다. 해운대 쪽은 인원을 먼저 적어 줘서, 그다음엔 그부터 적었다.

안마 광주·전라 · 2026.10.19 05:12

상무 안마, 넷이 가니 한 명은 밖에서 기다림

상무지구 안마를 넷이 맞춰 갔다. 카드에는 룸 사진만 있고 몇 명까지인지 없었다. 충장로 쪽은 인원을 먼저 물어봐서, 그다음엔 그부터 적었다.

오피 대구·경북 · 2026.10.19 05:12

동성로 오피, 방음 문구만 믿고 들어갔다

동성로에서 방음 완비라고 적힌 카드를 골랐다. 복도에서 옆방 소리가 살짝 들렸다. 반월당 쪽은 처음에 문틈·복도 소리를 짚어 줘서, 그다음엔 그부터 물었다.

안마 서울 · 2026.10.19 04:12

서울 안마, 아이 데리고 갔다가 문 앞에서 멈춤

홍대 근처 안마를 골랐는데 공동현관에서 아이가 같이 서 있었다. 안내 문자는 코스만 있고 미성년 동행 말은 없었다. 이태원 쪽은 대기 공간이 따로 있다고 해서, 그다음엔 그부터 물었다.

오피 제주 · 2026.10.19 04:12

제주 오피, 셋이 가니 인원이 안 된다고

제주시 중앙로 근처로 셋이 맞춰 갔다. 카드에는 룸 사진만 있고 몇 명까지인지 없었다. 문 앞에서 인원 확인이 와서, 한 명은 밖에서 기다리게 됐다.

휴게텔 강남 · 2026.10.19 04:12

강남 휴게텔, 방음 문구만 믿고 들어갔다

역삼에서 방음 완비라고 적힌 카드를 골랐다. 복도에서 옆방 소리가 살짝 들렸다. 강남역 쪽은 처음에 문틈·복도 소리를 짚어 줘서, 그다음엔 그부터 물었다.

휴게텔 대구·경북 · 2026.10.19 03:12

대구 휴게텔, 답글 날짜만 보고 갔다가

동성로에서 후기 답글이 올해로 적혀 있어서 들어갔다. 문 앞 안내판은 작년 휴무 스티커가 그대로였다. 반월당 쪽은 답글이 지난주라, 그다음엔 날짜부터 짚었다.

오피 대전·충청 · 2026.10.19 03:12

대전 오피, 사진 스무 장인데 방은 두 개였다

둔산에서 사진이 많아서 고를 게 많을 줄 알았다. 들어가 보니 같은 방을 각도만 바꾼 컷이 대부분이었다. 은행동 쪽은 장수는 적은데 방이 달랐다.

스웨디시 부산·경남 · 2026.10.19 03:12

부산 스웨디시, 복도 구조 모르고 헤맸다

서면에서 대기실이 엘리베이터 옆인 줄 알고 문 앞에서 서 있었다. 안쪽 꺾인 곳에 있었다. 해운대 쪽은 말로 구조를 알려 줘서, 그다음엔 배치부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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