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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493번째부터 504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건마 대구·경북 · 2026.10.27 22:10

수성 건마, 현관 매트가 두 색이었습니다

수성 건마 문 앞 매트가 짙은 색과 옅은 색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어느 발이 실내인지 잠깐 헷갈렸고, 신발은 색으로만 갈랐습니다.

휴게텔 대구·경북 · 2026.10.27 20:10

동성로 휴게텔, 물컵 받침이 나무였습니다

동성로 휴게텔 방에 들어가니 탁자 모서리가 먼저 보였습니다. 물컵 아래가 나무 받침이었고, 직원은 세 마디만 하였습니다. 나올 때까지 잔은 그대로였습니다.

안마 대전·충청 · 2026.10.27 20:10

둔산 안마, 초침과 안내 분이 같았습니다

둔산 안마 방에 들어가니 벽시계가 먼저 보였습니다. 초침이 또렷했고, 문자에 적힌 분과 같았습니다. 그 분에 문이 열렸습니다.

휴게텔 부산·경남 · 2026.10.27 20:10

서면 휴게텔, 수건에서 비누 냄새가 났습니다

서면 휴게텔 방에 놓인 수건을 집었을 때 방향제가 아니었습니다. 비누 냄새가 짧게 났고, 머무는 동안 세지지 않았습니다. 선반 여분도 같았습니다.

안마 강남 · 2026.10.27 19:10

역삼 안마, 물컵 받침이 나무였습니다

역삼에서 안마 방을 열자 탁자 끝이 먼저 보였습니다. 물컵 아래가 나무 받침이었고, 직원은 세 마디만 했습니다. 나올 때까지 잔은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7 19:10

부평 휴게텔, 초침과 안내 분이 같았습니다

부평역에서 내려 휴게텔 방에 들어가니 벽시계가 먼저 보였습니다. 초침이 또렷했고, 문자에 적힌 분과 같았습니다. 그 분에 문이 열렸습니다.

건마 부산·경남 · 2026.10.27 18:11

서면 건마, 물컵 받침이 나무였습니다

서면 골목 건마 방 탁자에 물컵이 나무 받침 위에 있었습니다. 직원이 받침만 세 마디로 말했고, 잔은 방을 나올 때까지 그대로였습니다. 미끄러진 자국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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