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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613번째부터 624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안마 강남 · 2026.10.25 03:13

역삼 안마, 당일 전화가 없어서 취소였습니다

강남역 11번 출구 버스 정류장에서 통화 목록을 내렸습니다. 오늘 받은 전화가 없었습니다. 역삼 골목 안마 로비 종이에는 제 이름 옆에 확인 전화 없음이라고 적혀 있었고, 그 줄은 이미 그어져 있었습니다. 직원은 당일 전화가 없으면 그 자리는 취소로 본다고 하였습니다.

건마 경기·인천 · 2026.10.25 03:13

부평 건마, 공휴일 칸이 토요일과 달랐습니다

부평역을 나와 문화의 거리 건마 입구 칠판을 보았습니다. 토요일 할증 오천 원과 공휴일 할증 팔천 원이 두 줄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오늘은 공휴일이었고, 빨간 점은 아래 줄에만 찍혀 있었습니다. 직원은 토요일 돈을 오늘에 쓰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영수증에는 공휴일 팔천만 남았습니다.

휴게텔 광주·전라 · 2026.10.25 03:13

충장로 휴게텔, 인기 코스만 화면에서 빠졌습니다

충장로 상점가에서 휴게텔 유리문을 열었습니다. 태블릿의 아로마 구십만 글자가 흐려져 있었습니다. 직원은 그 코스는 오늘 마감이고, 남은 타이는 오십 분이라고 이름과 분을 따로 읽어 주었습니다. 발은 빠지고 오일만 남는다고 하였습니다. 방 카드의 분과 노크가 맞았습니다.

안마 부산·경남 · 2026.10.25 02:13

해운대 안마, 인기 코스가 먼저 마감되었습니다

해운대 시장 골목에서 안마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칠판의 긴 어깨 코스만 분필로 그어져 있었습니다. 직원은 그 코스는 마감이고, 남은 등 코스는 오십 분이라고 이름과 분을 따로 읽어 주었습니다. 팔은 빠지고 등만 길다고 하였습니다. 방 카드의 분과 노크가 맞았습니다.

건마 서울 · 2026.10.25 02:13

이태원 건마, 새 코스 종이에 분만 있었습니다

이태원역에서 내려 경리단 쪽 골목 건마로 들어갔습니다. 새로 붙은 목·어깨 코스 종이에는 사십 분만 적혀 있었습니다. 예전 전신 코스 종이에는 샤워와 발 부위가 있었습니다. 직원은 새 코스에는 발이 빠지고 샤워는 그 분에 안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휴게텔 제주 · 2026.10.25 02:13

연동 휴게텔, 새 번호는 예약 문자에만 적었습니다

제주 중앙로에서 번호를 바꾼 뒤 연동 휴게텔 로비에 앉았습니다. 데스크에 말로 새 번호를 전했더니 직원은 수첩은 안내가 안 나가고, 어제 예약 문자에 답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문자에 번호를 적자 방 번호가 새 폰으로 왔습니다. 가방 속 옛 폰은 울리지 않았습니다.

오피 광주·전라 · 2026.10.25 01:13

상무 오피, 출근 넷이랑 대기 분이 달랐습니다

상무지구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오피 카드를 열었습니다. 오늘 출근은 넷이라고 찍혀 있었고, 문자는 대기가 오십 분이라고 따로 왔습니다. 직원은 나온 사람 수와 방이 비는 시간을 다른 칸으로 본다고 하였습니다. 나올 때 출근은 셋으로 줄어 있었습니다.

휴게텔 대구·경북 · 2026.10.25 01:13

반월당 휴게텔, 타임할인이 아홉 시에 끝났습니다

반월당역 2번 출구에서 휴게텔 카드를 여니 타임할인은 저녁 일곱 시부터 아홉 시까지였습니다. 아홉 시 이십 분에 들어가니 직원은 할인 줄은 끝났고 지금은 기본가 줄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같은 금액이 아니었습니다. 밤 화면의 할인 칸은 회색이었습니다.

휴게텔 대전·충청 · 2026.10.25 01:13

둔산 휴게텔, 서쪽 방 냉방을 한 칸 낮췄습니다

둔산대로 휴게텔에 들어가니 서쪽 창 방이 송풍으로 이불이 들썩였습니다. 냉방이 약한 방이 있는지 물으니 안쪽 방을 내주었고, 더 낮춰 달라고 하니 직원이 리모컨을 한 칸 내렸습니다. 한낮에는 그 리모컨을 카운터에 두고, 밤에는 말하면 낮춰 준다고 하였습니다.

건마 제주 · 2026.10.25 00:13

연동 건마, 로비 사진은 재작년 봄이었습니다

연동 건마 문자에 로비 사진이 먼저 왔습니다. 주차하고 들어가 보니 가죽 소파는 없고 접이식 의자만 있었고, 직원은 그 장이 재작년 봄에 찍힌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촬영 시점을 듣기 전에는 같은 로비인 줄 알았습니다. 방 안 사진만 지난달 것이었습니다.

휴게텔 강남 · 2026.10.25 00:13

역삼 휴게텔, 빗속에 우산통이 비어 있었습니다

역삼역 3번 출구에서 우산 살이 꺾인 채로 휴게텔 골목을 걸었습니다. 공동현관 옆 우산통은 비어 있었고, 코스 종이에는 우산 줄이 없었습니다. 직원은 카운터 서랍의 노란 우산을 꺼내 택시 앞까지만 쓰라고 하였습니다. 밤늦게는 우산이 떨어질 때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안마 경기·인천 · 2026.10.25 00:13

분당 안마, 냉방이 약한 방을 받았습니다

정자 쪽 분당 안마 로비는 송풍이 목덜미를 밀 만큼 찼습니다. 냉방이 약한 방이 있는지 물으니 계단 옆 작은 방을 내주었습니다. 리모컨은 직원이 들고 있었고, 말해 한 칸 낮추자 바람이 가늘어졌습니다. 낮에는 리모컨을 꺼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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