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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가이드.

지역과 업종에 새로 더한 가이드 1359개 가운데 649번째부터 660번째를 이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앞쪽과 카드가 서로 다릅니다.

1쪽으로
안마 대전·충청 · 2026.10.24 15:14

둔산 안마, 나이는 신발장에서 다시 물었습니다

갤러리아 쪽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안마 창구에 만 나이를 숫자로 적었습니다. 둔산 골목 엘리베이터 종이에는 성인이라고만 있었고, 신발장에서는 신분증 생년을 수첩에 따로 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간 뒤에는 나이를 묻지 않았습니다.

오피 부산·경남 · 2026.10.24 15:14

해운대 오피, 비 오는데 우산 줄이 없었습니다

해운대 해변 앞에서 우산이 꺾인 채로 오피 문을 찾았습니다. 초인종 안내와 코스 종이에는 우산 줄이 없었고, 직원은 빌려 주는 것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승강기 옆 걸이의 투명 우산은 택시 앞까지만 쓰라고 하였습니다.

스웨디시 서울 · 2026.10.24 15:14

홍대 스웨디시, 난방은 방에 들어가고 켜졌습니다

홍대 입구에서 스웨디시 복도는 따뜻했는데 배정받은 방은 스위치가 내려가 있었습니다. 안내 종이에는 난방 시각이 없었고, 직원이 들어온 뒤에 팬이 돌았습니다. 복도 온도는 카운터에서, 방 칸은 침대 옆에서 따로 움직였습니다.

휴게텔 경기·인천 · 2026.10.24 14:13

부평 휴게텔, 사진 침대가 배정 방에 없었습니다

부평 골목 휴게텔 객실 사진에는 넓은 침대와 협탁이 있었는데, 배정받은 방에는 낮은 테이블과 방석만 있었습니다. 복도에서 사진 번호를 보여 주니 그 침대는 위층이라고 하였습니다.

휴게텔 광주·전라 · 2026.10.24 14:13

충장로 휴게텔, 카드는 나올 때 풀어 주었습니다

충장로 휴게텔 카운터에서 카드를 잠시 걸어 둔다고 하였습니다. 얼마를 잡아 두는지는 수첩에만 적혀 있었고, 문을 나설 때 그 칸을 지우고 카드를 돌려주었습니다.

스웨디시 대구·경북 · 2026.10.24 14:13

동성로 스웨디시, 문 종이와 문자가 나이가 달랐습니다

동성로를 걷다가 스웨디시 창구에 만 나이를 숫자로 먼저 보냈습니다. 문 앞 종이에는 성인이라고만 적혀 있었고, 초인종 너머에서는 생년을 다시 물었습니다. 방 안에서는 나이를 묻지 않았습니다.

오피 서울 · 2026.10.24 13:14

이태원 오피, 나이는 카운터 수첩에 남았습니다

이태원 걷다가 오피 창구에 만 나이를 숫자로 먼저 보냈습니다. 카운터는 그 숫자를 보지 않고 신분증 생년만 수첩에 적었습니다. 문 앞 종이에는 나이 줄이 없었습니다.

건마 제주 · 2026.10.24 13:14

제주 건마, 외국인 일행은 말로 들어갔습니다

탑동 정류장에서 건마에 외국인 일행이 들어갈 수 있는지 한국어로 먼저 물었습니다. 직원은 영어 전화는 받지 않고, 카운터에서 한글 이름을 말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출장 대구·경북 · 2026.10.24 12:15

동성로 출장, 나이는 현관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반월당 횡단보도에서 출장 창구에 만 나이를 먼저 적었습니다. 동성로 골목 현관은 신분증 생년을 따로 보았습니다. 문자 숫자와 수첩의 연도가 서로 달랐습니다.

안마 대전·충청 · 2026.10.24 12:15

은행동 안마, 외국인 동료는 쪽지로 들어갔습니다

대전역 플랫폼에서 안마에 외국인 동료가 들어갈 수 있는지 먼저 물었습니다. 답은 같이 접수대로 오라는 말이었습니다. 은행동에서는 내 번호와 그의 노란 쪽지가 따로 나왔습니다.

휴게텔 부산·경남 · 2026.10.24 12:15

서면 휴게텔, 노상 칸을 돌기 전에 물었습니다

서면 로터리를 돌기 전에 휴게텔에 전용 주차장을 물었습니다. 없다는 답과 함께 편의점 지나 노상 두 칸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 칸 표지판의 시간은 문자에 적힌 이용 시간과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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